북다트
언제나 책을 읽으면서 책갈피가 있으면 좋겠다고 느끼다가
(전 책을 접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꼭 마음에 드는 책갈피가 있어서 늘 사야지 하고 지나가다가 큰마음 먹고 질렀습니다.
그것이 바로 북다트!!
책에 손상을 주지 않고 내가 몇줄까지 읽었는지 까지 확인 가능한 편리함 때문에 말이죠.
일단 이런 케이스에 들어있습니다.

틴케이스 뒤쪽에 뭐라고 써있는데 영어를 못하니 그냥 넘어가렵니다.
이렇게 한통에 50개가 들어 있습니다.
이쪽이 윗면입니다.
아랫면의 끝은 종이에 쉽게 꼽을 수 있도록 살짝 올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책에 꼽는 거죠.
단점은 북다트가 재질이 동이다 보니
변색이 빠릅니다.
몇번 만지다보면 금방 변색되어 있죠.
이부분만 빼면 정말 멋진 아이템이라고 봅니다.
전 이렇게 레이저인쇄로 제 블로그 네임을 인쇄 했답니다.
물론 돈을 더 들어 갔지만
세상에서 나만이 쓰는 그런 아이템이 되었답니다.


물론 이것은 대출의 증거입니..............(틀려!!!)
by Loan | 2009/10/12 22:06 | Modern Lif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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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ounter-D at 2009/10/12 22:13
헤.. 그냥 이거 자체만으로도 꽤 멋진 아이템 같은데 예쁜 글쓰체로
닉네임까지 인쇄해 넣응께 호오 매력도가 점점 올라가는군요(응?)
Commented by Loan at 2009/10/13 13:45
그러나 변색되면 안습..ㅜㅜ
Commented by 로미 at 2009/10/13 02:40
우와 저도 이거 있는데!!! 이름이 들어가다니ㅠㅠㅠㅠ대단해요!
Commented by Loan at 2009/10/13 13:45
레이저인쇄가 생각보다 싸거든요.
Commented by SoulbomB at 2009/10/13 09:25
난 이걸로 표창 만들었...

...-.,-
Commented by Loan at 2009/10/13 13:46
표창처럼 생겼으니깐요 ㅎㅎ
이름도 북 다트이기도 하구요.
Commented by 안개속의춘삼이 at 2009/10/13 13:29
으억 이거 좋다! ㅠ.ㅠ
Commented by Loan at 2009/10/13 13:47
다음에 만나면 몇개 나눠줄게
Commented by alteizen at 2009/10/13 21:00
조...좋은 지름이다!
Commented by 차오메이 at 2009/10/28 04:24
아, 저거 펀샵꺼구나 ㅎㅎ
난 책갈피도 안써서 그냥 기억력에 의지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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